BoostPython 사용시 링크에러 해결


파이썬 부스트 사용하려고, 하던 도중 _Py_NoneStruct를 찾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할 경우.. 

깔려있는 python이 64비트인지 확인 할 것.

부스트 빌드 옵션별로 다 해보고, boostPro로 다른 곳에서 빌드 된것도 가져와보고 이것도 저것도 하면서 2틀소비. orz 아놔.

by 아노아 | 2011/03/28 14:42 | 트랙백 | 덧글(0)

VisualStudio 2010 Profiler가 안될때

VisualStudio 의 기본 Profiler (난 2010 버전인데 버전 몇부터 추가 된지 모르겠음.)사용시 프로파일링이 되지 않을 경우 대처법.

1. 아웃풋 디렉토리를 상대 디렉토리(../xxx 식) 으로 지정 할 경우, 이하와 같은 에러가 남.
  The process cannot access the file 'D:\Work\XXXX\XXXX.exe' because it is being used by another process. 
  상대 디렉토리를 절대디렉토리 (솔류션등을 사용한.) 곳으로 바꿔 줄것.

2. 포스트 빌드 등 주의.(프로세스 잡고 있으면 실행 안되는 듯?)

3. 이하와 같은 경고가 나올 경우 관리자 모드로 VC를 실행한다.
Warning VSP2347: The monitor was unable to start the VS performance driver.  액세스가 거부되었습니다. Consider using the /Admin:Driver,Start and /Admin:Security options of VSPerfCmd from an elevated environment.  Performance counter data and detection of kernel mode execution is disabled.


 p.s 으... 오랜만에 MS용 프로파일러 써봤는데 정말 좋음. 분석이 좀 느린건 안좋음. 기능이 많은건 엄청 좋음.


by 아노아 | 2011/03/22 19:50 | 개발관련스크렙 | 트랙백 | 덧글(0)

NodePad++ 에서 python 실행 환경 설정

노트패드++은 실행(F5)를 누른후 실행할 프로그램을 등록 할 수 있는데 보통 이하와 같이 구성한다.

실행할 프로그램 "$(FULL_CURRENT_PATH)" 

"$(FULL_CURRENT_PATH)" 에 해당하는 키워드들은 이하의 링크를 참조.




파이썬 커맨더를 실행하는 것 까진 좋은데.. 사실 컴파일 에러나거나 할 경우 커맨드 창이 바로 닫히기 때문에 좀 난감한데. 이런 경우를 위해 윈도우 배치파일의 힘을 빌렸음. 이하와 같이 auto.bat(아 오랜만이다 이 이름..)라는 파일명으로 파일을 생성하자.

auto.bat start -----------------------------------------------------
c:\Python\Python.exe %1
pause
auto.bat end -----------------------------------------------------

다시 F5를 눌러서 실행에는 이하와 같이 써주자.

  auto.bat "$(FULL_CURRENT_PATH)" 

 그럼 실행 후 멈춰 있게 되어 빌드 에러도 확인 할 수 있다.



 p.s 음.. 빌드에러랑 라인이랑 연동되서 vs처럼 F4누르면 그곳으로 가 줬음 좋겠는데.. 왠지 누군가 만들었을 것 같은 기분. 자료를 좀 더 찾아봐야 할듯.




by 아노아 | 2011/03/13 23:23 | 개발관련스크렙 | 트랙백 | 덧글(3)

1/25

입벌리고 있는 사이
시간은 흘러간다.

아.

by 아노아 | 2011/01/25 05:35 | 트랙백 | 덧글(0)

1/16

 렌더몽키를 만지작 대다가.. 하려했던 셈플은 끝냈고 이제 뭘해야 되나 싶어 해매던 도중. 김밍구님이 요즘 그런거 안씀 shader fx 받아보3 이라길래 받아봤음. 근데 이거 오호라 갠찮은데. 사용법이 직관적이진 않지만.(내가 프로그래머 라그런가..) 적어도 함수 이름 까먹거나 문법을 까먹어서 뭘 뒤져야되지? 하고 구글링하던 시절은 없어질 듯. 일단 테크닉까지 보았고. 프로그램팀 쪽에서도 쉐이더 코드 미리 작성만 해서 제공한다면 모델러들의 작업시간이 줄어 들듯 싶다. '-' 익스포터에서 관련 데이터도 다 뽑고. 해서 자동으로 챡~ 나오게만 짠다면야...

 근데 요즘 누가 엔진만들고 익스포터만들어? orz


by 아노아 | 2011/01/16 23:55 | 트랙백 | 덧글(0)

5/23

'-');. 나온지 얼마됬다고 다들 이렇게 게임을 하나?

추적자 + 역장 만드는놈 으로 가다가 엄청 많은 저글링이 몰려오자 주변에 순식간에 력장으로 벽을.....

곰티비에서 하는건데 스타2 하는 사람들은 꼭 봐야함. -_-)b 역시 프로들 답게 게임함.


by 아노아 | 2010/05/23 02:05 | 트랙백 | 덧글(5)

5/21

모 후보자의 인터뷰중.

 안: 네. 나 화난 거 아니야. 나 미워하는 거 아니야... 라고 말하려고 이론을 만들어내는 거란 생각이 들어요. 실은 화나고 미워서인데.

 혹시 나도?



by 아노아 | 2010/05/21 03:31 | 트랙백 | 덧글(0)

5/20

아무것도 받지 않고, 남에게 돈을 꺼내 주었던게 언제였던가?

이 약간의 물질로 미안함. 패배감. 그리고 함께 하지 못했다는 마음을 달랠 수 있다면 좋겠지만...


by 아노아 | 2010/05/20 01:36 | 트랙백 | 덧글(0)

5/7

보다 큰 보상은 명확한 목적을 더 빨리 이룰수 있도록 집중 시킨다.






by 아노아 | 2010/05/07 01:23 | 트랙백 | 덧글(0)

나쁜 직원 양산하기

사람은 괜찮지만 나오는 작업물 퀄리티는 그저 그렇고, 업무시간은 길지만 실 업무시간은 짧고, 밤은 매일 세지만 일정은 안맞추는 게임회사에 흔이 있는 직원A를 양산해보자.

1. 젊고 열정적인 친구를 섭외한다.
2. 일을 잘 한다고 칭찬하며 업무를 추가해 준다.
3. 말이 안되게 짧은 일정을 준다.
4. 만에 하나 해 냈을 경우 세상이 별거있냐? 라는 표정을 지으며, 개발 개획이 수정되어 그 작업물은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5. 못 해냈을 경우 내가 그럴줄 알았다는 표정을 지으며, 개발 개획이 수정되어 그 작업물이 필요하지 않음을 알린다.
6. 또 다른 무리한 일을 주며 1~2년 쯤 굴린다.

이쯤되면 무언가 도피하고 싶어하고,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흐리멍텅한 직원A를 만들 수 있다.

결국 젊고 열정적인 친구를 나쁜 직원으로 빠트리는 것은 잘못된 관리로 인해 몸에 벤 습관 및 마인드 일 것이고, 그런 관리자를 뽑은 회사의 탓이라 볼 수 있다.

by 아노아 | 2010/05/02 02:1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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