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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맛있다거나 좋다거나가 아니라.
술은 쓰고 속도 안좋고 머리도 무거워지고 그러는 가운데
간혹 간혹 아주 간혹~ 목을 넘어갈때 기분이 좋을때가 아주 간혹있는데..

이때를 잊지못하고 혼자서 술을 깨속 마시는듯.

오늘도 홀짝홀짝.


by 아노아 | 2008/06/28 01: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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