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0일
놈놈놈
일본놈들은 총도 안쏘는것 같기도하고 정우성은 쐈다하면 다 맞고, 이병헌은 엄청 쌘놈인척하면서 깨속 약한 놈들만 괴롭히지만,
어차피 그런건 그다지 신경쓸 필요없음.
김지운 감독의 영화를 볼때는 감독이 어느 장면을 그렇게도 찍고 싶었는지, 그걸 얼마나 보여주고 싶었는지... 만 보면 됨. 그냥 졸라 멋있다능,,, 뭐 윤발이형 나오는 영화는 뭐 대단했나. =_=)y-~
스케일크게 찍으면서 세심한것은 신경안 쓴듯 보일지 모르지만, 자세히 보면 영화 간간히 세밀한 부분이 엄청 많다. 이상한놈의사탕 통이 떨어지는 장면이라던가, 창밖의 난간(?) 비슷한곳으로 이동할때 그곳에 있는 물건을 발로 차서 떨어뜨리고 이동한다던가등등...
그리고 역시 확실히 정우성은 멋있다. 친구때의 장동건처럼 이병헌은 악역스킬이 추가되었다.(앞으로 한동안그런것만 할지도..) CF샷에서만 멋진 정우성과(대사는 좀 안했으면..) 자신만의 세계에 푹 빠져서 기타 다른 배우들과 다른후까시를 보여준(차인표마냥..) 이병헌 사이에서 송강호가 자연스레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준것같다.
좌우지간 나도 말타고 싶어... ; ㅅ ;
# by | 2008/07/20 01:42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아노아씨는 안돼. -ㅁ-
왜안돼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