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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받지 않고, 남에게 돈을 꺼내 주었던게 언제였던가?

이 약간의 물질로 미안함. 패배감. 그리고 함께 하지 못했다는 마음을 달랠 수 있다면 좋겠지만...


by 아노아 | 2010/05/20 01:3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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