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모든것을 해결해주는 슈퍼 히어로는 없다.
그저 살아가기위해 아둥바둥거리는 인간들과 아둥바둥거리는 것을 숨기는 인간이 있을뿐.

결국 사는건 다 똑같아....

by 아노아 | 2008/08/05 02:00 | 트랙백 | 덧글(2)

7/27. 2

1. 윈도우 비스타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된 계정은 익스플로러등에서 파일드레그엔드롭 -> 프로그램이 되지 않음.

2. 얼마전에 뭔가 좀 문제가 있어서 visualStudio 를 무조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되게 셋팅해놨음.

3. 권한은 계승됨. (관리자권한으로 켠 프로그램으로 또 다른프로그램을 켜게되면 해당 권한을 가지게 됨. 물론 옵션이 있을꺼라 사료됨. )

 o<-< 이래서 집에서 코딩하는게 싫다능. 아 귀찮아. 이상한걸로 삽질했네. 근데 마소야 어디다가는 좀 써줘야 내가 삽질을 안하지않겠니?



by 아노아 | 2008/07/27 05:21 | 트랙백 | 덧글(3)

7/27


 요즘들어 비는 참 내맘이 거지같을때만 오는것 같다.

 미친 세상에서 아직 내가 재정신인지 곰곰히 생각하고 있다 보면 어떻든 그게 뭔상관이냐 라는 생각도 들고...  o<-<



by 아노아 | 2008/07/27 01:24 | 트랙백 | 덧글(0)

놈놈놈


 일본놈들은 총도 안쏘는것 같기도하고 정우성은 쐈다하면 다 맞고, 이병헌은 엄청 쌘놈인척하면서 깨속  약한 놈들만 괴롭히지만,
어차피 그런건 그다지 신경쓸 필요없음.

 김지운 감독의 영화를 볼때는 감독이 어느 장면을 그렇게도 찍고 싶었는지, 그걸 얼마나 보여주고 싶었는지... 만 보면 됨. 그냥 졸라 멋있다능,,, 뭐 윤발이형 나오는 영화는 뭐 대단했나. =_=)y-~

  스케일크게 찍으면서 세심한것은 신경안 쓴듯 보일지 모르지만,  자세히 보면 영화 간간히 세밀한 부분이 엄청 많다. 이상한놈의사탕 통이 떨어지는 장면이라던가, 창밖의 난간(?) 비슷한곳으로 이동할때 그곳에 있는 물건을 발로 차서 떨어뜨리고 이동한다던가등등...

 그리고 역시 확실히 정우성은 멋있다. 친구때의 장동건처럼 이병헌은 악역스킬이 추가되었다.(앞으로 한동안그런것만 할지도..) CF샷에서만 멋진 정우성과(대사는 좀 안했으면..) 자신만의 세계에 푹 빠져서 기타 다른 배우들과 다른후까시를 보여준(차인표마냥..) 이병헌 사이에서 송강호가 자연스레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준것같다.




 좌우지간 나도 말타고 싶어... ; ㅅ ;


by 아노아 | 2008/07/20 01:42 | 트랙백 | 덧글(4)

오늘부로 네뷰라2로 전향

오늘부로 네뷰라 2로 전향.

http://nebuladevice.cubik.org

다시 시작하자 3d!! ㄱㄱㄱㄱ

by 아노아 | 2008/07/09 00:52 | 트랙백 | 덧글(1)

visual SVN

집에서 사용할 파일&소스 서버를 구성할려고 버철 피시를 깔고 버철피시에 Server 2003 R2를 깔고  svn을 까는 중.

http://www.visualsvn.com/

이제 svn 설정파일은 안녀엉~ 텍스트파일을 열어서 고치고 서비스 껐다 켜고 잘될까 테스트해보고 확인해보던 일도 안녕.

클라이언트는 거북이를 깨속 쓸지 몰라도 서버는 이제부터 이걸로 관리해야지.


모든 행위가 그냥 GUI로. 깔끔하게 ㅠ_ㅠ) 진작 찾아볼껄.

by 아노아 | 2008/07/06 01:29 | 개발관련스크렙 | 트랙백 | 덧글(0)

6/28

술이 맛있다거나 좋다거나가 아니라.
술은 쓰고 속도 안좋고 머리도 무거워지고 그러는 가운데
간혹 간혹 아주 간혹~ 목을 넘어갈때 기분이 좋을때가 아주 간혹있는데..

이때를 잊지못하고 혼자서 술을 깨속 마시는듯.

오늘도 홀짝홀짝.


by 아노아 | 2008/06/28 01:29 | 트랙백 | 덧글(0)

6/6

100분 토론을 봤음.

뉴라이트 너네는 내일 맥도날드한테 소송당할 준비나 해라 ㅅㅂ.

by 아노아 | 2008/06/06 01:56 | 트랙백 | 덧글(1)

6/1


약 칠년간 일하면서 스스로에게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고 강요하며 살아왔다.

짜증나고 화나지만 그냥 잠시간의 일일뿐. 난 스트레스 받는 체질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냥 스트레스라고 인정하고 나니 내 어깨 뒷부분이 아파오기 시작했고 짜증이 늘었으며 충동구매는 늘었다.

어제는 결국 참다참다 같이 일하는 친구들에게 ㅈㄹ을 하고말았는데, 왜 내가 영양가없는식의 ㅈㄹ을 했지?

를 생각하다보니 왠지 어깨 뒷부분도 덜 아프고 마음의 부담이 적어진 것 같았다. 



그런 기분에 취해서 노래를 흥얼대며 급한 회사일을 넵두고 딴짓하는 일을 오랫만에 해보았는데. 사무실에 있는것도

즐겁고 아침해 뜨고있는것도 즐겁고 아침 특유의 집중시켜주는 그 기분도 너무 즐겁다. 역시 혼자있는 사무실은 즐겁다.


 예전보다 좀 더 즉흥적으로 살고 솔찍하게 살아야겠다. 감정 표현도 그때그때 솔찍하게 하고 편안하게 대하자.
어차피 A급이니 S급이니 하는 관리자가 되고 싶었던건 아니니. :)

 p.s 물론 틈나는대로 ㅈㄹ하겠다는 소린 아님. ㅎㅎ

by 아노아 | 2008/06/01 06:11 | 트랙백 | 덧글(2)

5/13

똑같은 파일을 수차래 확인하며 붙여 넣기 거나,

나도 모르게 신경질조로 명령 하고 있거나,

남은 일을 궁시렁궁시렁 혼잣말 하거나,

좁은 공간에 앉아있는게 답답해 잠시 일어섰다가 다시 발을 돌리거나,



결국 불안하고 조급해서 하는 행동일 뿐이라는거..


하도 오랫동안 오베를 해본적이 없어서 내일이 정말 그날이라는게 감이 잘 안옴. :(

by 아노아 | 2008/05/13 23:3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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