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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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해결해주는 슈퍼 히어로는 없다.
그저 살아가기위해 아둥바둥거리는 인간들과 아둥바둥거리는 것을 숨기는 인간이 있을뿐.
결국 사는건 다 똑같아....
# by | 2008/08/05 02:00 | 트랙백 | 덧글(2)
모든것을 해결해주는 슈퍼 히어로는 없다.
그저 살아가기위해 아둥바둥거리는 인간들과 아둥바둥거리는 것을 숨기는 인간이 있을뿐.
결국 사는건 다 똑같아....
# by | 2008/08/05 02:00 | 트랙백 | 덧글(2)
1. 윈도우 비스타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된 계정은 익스플로러등에서 파일드레그엔드롭 -> 프로그램이 되지 않음.
2. 얼마전에 뭔가 좀 문제가 있어서 visualStudio 를 무조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되게 셋팅해놨음.
3. 권한은 계승됨. (관리자권한으로 켠 프로그램으로 또 다른프로그램을 켜게되면 해당 권한을 가지게 됨. 물론 옵션이 있을꺼라 사료됨. )
o<-< 이래서 집에서 코딩하는게 싫다능. 아 귀찮아. 이상한걸로 삽질했네. 근데 마소야 어디다가는 좀 써줘야 내가 삽질을 안하지않겠니?
# by | 2008/07/27 05:21 | 트랙백 | 덧글(3)
요즘들어 비는 참 내맘이 거지같을때만 오는것 같다.
미친 세상에서 아직 내가 재정신인지 곰곰히 생각하고 있다 보면 어떻든 그게 뭔상관이냐 라는 생각도 들고... o<-<
# by | 2008/07/27 01:24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7/20 01:42 | 트랙백 | 덧글(4)
# by | 2008/07/09 00:52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7/06 01:29 | 개발관련스크렙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6/28 01:29 | 트랙백 | 덧글(0)
100분 토론을 봤음.
뉴라이트 너네는 내일 맥도날드한테 소송당할 준비나 해라 ㅅㅂ.
# by | 2008/06/06 01:56 | 트랙백 | 덧글(1)
약 칠년간 일하면서 스스로에게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고 강요하며 살아왔다.
짜증나고 화나지만 그냥 잠시간의 일일뿐. 난 스트레스 받는 체질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냥 스트레스라고 인정하고 나니 내 어깨 뒷부분이 아파오기 시작했고 짜증이 늘었으며 충동구매는 늘었다.
어제는 결국 참다참다 같이 일하는 친구들에게 ㅈㄹ을 하고말았는데, 왜 내가 영양가없는식의 ㅈㄹ을 했지?
를 생각하다보니 왠지 어깨 뒷부분도 덜 아프고 마음의 부담이 적어진 것 같았다.
그런 기분에 취해서 노래를 흥얼대며 급한 회사일을 넵두고 딴짓하는 일을 오랫만에 해보았는데. 사무실에 있는것도
즐겁고 아침해 뜨고있는것도 즐겁고 아침 특유의 집중시켜주는 그 기분도 너무 즐겁다. 역시 혼자있는 사무실은 즐겁다.
예전보다 좀 더 즉흥적으로 살고 솔찍하게 살아야겠다. 감정 표현도 그때그때 솔찍하게 하고 편안하게 대하자.
어차피 A급이니 S급이니 하는 관리자가 되고 싶었던건 아니니. :)
p.s 물론 틈나는대로 ㅈㄹ하겠다는 소린 아님. ㅎㅎ
# by | 2008/06/01 06:11 | 트랙백 | 덧글(2)
똑같은 파일을 수차래 확인하며 붙여 넣기 거나,
나도 모르게 신경질조로 명령 하고 있거나,
남은 일을 궁시렁궁시렁 혼잣말 하거나,
좁은 공간에 앉아있는게 답답해 잠시 일어섰다가 다시 발을 돌리거나,
결국 불안하고 조급해서 하는 행동일 뿐이라는거..
하도 오랫동안 오베를 해본적이 없어서 내일이 정말 그날이라는게 감이 잘 안옴. :(
# by | 2008/05/13 23:34 | 트랙백 | 덧글(1)